닉 부이치치의 허그 한계를 껴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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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부이치치> 저/<최종훈> 역 | 두란노 | 2010--01
국내도서>종교/역학>기독교>신앙생활>간증/영적성장
"닉 부이치치! 허그 해도 되나요?"팔다리 없이 태어난 호주 청년, 닉부이치치. 8살 이후 세 번이나 자살을 시도할 만큼 힘들어 했으나, 현재는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다. 강연 중에 손을 들고 나와 '허그 해도 되나요?'라고 묻고는, 그를 포옹하며 그의 강연이 자신을 바꾸어 놓았다고 말한 십대 소녀가 있었다. 그는 자신의 이야기가 세상에 기여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자신의 한계를 있는 그대로 껴안고 나아가 세상을 허그하게 되었다. 팔다리가 없더라도 그가 끌어안고 있는 비전과 열정, 희망의 세계는 세상 그 누구보다 원대하다. 인터파크